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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사진. |
선병원 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남선우)이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예방접종(대상포진)지원 건강증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서관 7층 검진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65세 이상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권)을 기준으로 2023년 4월17일(월) ~ 4월28일(금) 기간 중 20명을 인근 지역 복지관인 중촌사회복지관을 통해 질병 예방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의뢰받아 진행했다.
선병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대상자들에게 무료로 접종함으로서, 질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남선우 병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에 보탬이 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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