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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문화2동, ‘찾아가는 치매 교실’ 운영 |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한숙희)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체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 맞춤형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하나인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333수칙과 식생활 수칙을 교육하고 치매 예방 뇌신경 체조를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지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9일 주공아파트2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25일까지 경로당 9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자 전원에게 혈압·혈당 측정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한숙희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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