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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주소정보시설 틀린그림찾기 이벤트 홍보물. |
대전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알면 유익한 주소정보를 알리기 위해 15일(월)부터 28일(일)까지 주소정보 틀린그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촘촘한 주소정보를 담아 설치한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등을 홍보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등에서 유용하게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는 주소정보시설과 관련된 2개의 그림 중 완벽한 왼쪽 그림과 비교해 오른쪽 그림의 틀린 부분 개수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누리집,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주소정보 틀린그림찾기’ 배너와 QR코드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전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확대되어 비상시 주소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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