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독려. |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이재윤)는 16일(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농업 관련 기관들과 함께 NH농협카드 특화상품인 ‘zgm. 고향으로 카드’ 합동 가입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재민 충남지원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남윤선 충남지역본부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안병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 특화상품 출시의 취지에 공감하며 고향사랑 행렬에 동참했다.
「zgm.고향으로 카드」는 지난 4월 출시한 고향사랑기부제 특화카드로 지역가맹점 이용 시 최대 1.7%가 적립되고, 매년 사용액의 0.1%가 공익기금으로 조성되며, 해당 기금은 지역사회로 환원되어 농업·농촌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윤 본부장은 “대전농협은 ‘고향사랑기부 예·적금’과 ‘zgm.고향으로 카드’ 금융 상품 출시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zgm.고향으로 카드’ 가입이 활성화돼 고향사랑 실천과 대전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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