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산푸른학습원,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신규 지정 받아

‘환경과 친구되기’, ‘환경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환경교구 체험교실’ 박기성 기자l승인2023.05.17 10: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만인산푸른학습원 프로그램의 한 장면.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만인산푸른학습원)는 ‘환경과 친구되기’와 ‘환경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환경교구 체험교실’이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받았다고 17일(수) 밝혔다.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환경과 친구되기’는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1박2일 동안 진행되며, 숲 자원을 활용해 쓰레기 재활용,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환경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환경교구 체험 교실’은 유아를 대상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진행되며, 퍼즐게임을 통한 갯벌 알기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펭귄 블록 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만인산푸른학습원은 이번에 신규 지정받은 프로그램이외에도 ‘만인산에서 자연을 만나다’ 등 3건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