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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열린 소기업 및 소상공인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교육 장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9일 2023년 소기업 및 소상공인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5월 크라우드펀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관내 소기업과 소상공인 11개 업체,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개념부터 실제 펀딩 등록까지 전문가의 커리큘럼에 따라 총 3회 걸쳐 진행됐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실무교육을 비롯해, 1:1 맞춤형 컨설팅, 플랫폼 펀딩 개설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사업종료 후 펀딩 성공사례와 개선사항 분석을 위한 성과공유회에도 참석하게 된다.
교육 참여자는 “지원사업이 전문가의 제품디자인과 스토리 구성을 통해 실제 플랫폼 펀딩 등록을 목표하는 만큼, 제품홍보뿐만 아니라, 제품 출시 전 시장 반응을 파악할 수 있어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많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으나,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좋은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갖고 있으나, 홍보 등 마케팅에 어려움이 겪는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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