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학금 전달 기념 사진 촬영 모습. |
남대전농협(조합장 강병석)은 6월 22일(목)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본점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남대전농협은 조합원 대학생 자녀 12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부터 16년간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실시해 올해까지 조합원 자녀 대학생 240명에게 총 2억 4,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남대전농협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병석 조합장은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뜻 깊다”며 “남대전농협은 지속적으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실시해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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