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가 운영하는 대전·세종·공주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대전·세종·공주지역 인자위)가 2016년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할 공동훈련센터를 모집한다.
대전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전·세종·공주지역 인자위가 인력양성사업을 함께 수행할 공동훈련센터 모집을 위해 21일 오후 2시 호텔 아드리아 그랜드볼롬에서 ‘2016년 대전·세종·공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대전·세종·공주지역 인자위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동 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훈련센터를 모집할 방침으로, 사업 전반적인 소개를 비롯해 2016년 계획된 사업 관련 중점사항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며, 현재 대전·세종·공주지역 인자위의 공동훈련센터로 사업을 시행중인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와 대전대학교의 파트너훈련센터도 함께 모집한다.
이상선 대전상공회의소 사업본부장은 “2016년 지역 인력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사업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우수한 대학, 사업주단체, 비영리기관들을 선정해 함께 참여시키고자 한다”며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고용창출을 늘리고, 채용예정자 및 재직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역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할 교육훈련센터 접수 마감은 11월 16일까지이며, 접수한 기관에 대한 서면 및 현장 심사는 11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심사 승인을 받은 기관들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교육훈련을 수행하게 된다. 문의 042-480-3073(인적자원개발위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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