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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3년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교육 장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이후 최초로 실시해 종사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도점검 지적사항의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센터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센터 예산 집행기준과 보조금 운용 교육, 2023년 사업지침 운영 안내, 지도점검 시 주 지적사항 등 운영 전반에 걸쳐 상세하게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종사자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한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센터 운영에 미숙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으며 시설 종사자들과 구청 사업 담당자가 한자리에서 모여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같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업무 전반 역량이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시설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다함께돌봄센터 총 7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관저2동을 포함해 올해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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