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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담회 사진. |
대전교통공사(사장 연규양)는 25일(화) 공사 대강당에서 교통약자와 직접 소통하고 서비스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동행(同行)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현황을 보고하고 이용불편 및 개선사항을 청취하여 교통약자 복지서비스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용회원들은 특정 시간대 차량 배차지연 문제, 운전원 친절 서비스 개선, 차량증차, 내비게이션 정확도 향상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건의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한성수 센터장은 “오늘 수렴된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불편민원을 해소하고 현재 당면한 배차효율 개선 방안과 함께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교통약자들의 이동평등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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