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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대전시장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 |
이장우 대전시장이 26일(수) 청양군 청남면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대전시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해복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대전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해를 입은 멜론 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농작물을 걷어내고 비닐을 치우는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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