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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목면 호우피해 주민 위한 성금 물품 답지-브레인네트워크포럼. |
지난달 14일과 15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청양군 목면(면장 심기상) 주민들을 위한 성금과 물품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2일(화) 목면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브레인네트워크포럼(대표 양형집)은 이불과 매트 각 20채, 선풍기 20대, 습기 제거제 10박스, 대형 타올 20개 등을 전달하면서 주택 침수 주민들을 지원했다.
또 ㈜충청건설, 삼육애, 목면초등학교 38회 동문회 등이 각각 지정기탁금 100만 원씩을 기탁했다.
앞서 인당장학회 500만 원, 한상수 씨 100만 원, 정규만 씨 100만 원, 박종녀 씨 100만 원, 윤범수 씨가 5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심기상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목면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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