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직장 수영동호회(회장 김지웅) 이츠스위밍팀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츠스위밍은 최근 한밭수영장에서 열린 제 12회 대전시장기 마스터즈 수영대회에 처음 출전해 각종 메달을 싹쓸이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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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스위밍팀 9명이 거머쥔 메달은 개인전 금메달 4개를 비롯해 은메달 2, 동메달 2, 단체전 금메달 1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직원들은 이번 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에 함께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상태이다.
이들 동호회는 지난 2004년 구성돼 현재 43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동호회 훈련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국민생활관에서 강사 지도를 통해 진행되는 실정이다.
(사진은 대전시청 제공)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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