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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사옥 전경.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은 가을맞이 특별프로그램 ‘화목한 영화관’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목한 영화관’은 대전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생을 대상으로 9월 5일(화) 부터 11월 30일(목)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에서 예약제로 운영해 관람객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청년들을 위해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해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화목한 영화관’을 기획한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 “지난 여름 ‘친구들과 함께 영화보며 룰루랄라~’ 영화관람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복한 여름을 보내게 되었다.”라며 “가을에도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영화도 보고 효와 관련된 전시관도 관람하며, 효도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마련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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