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9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대전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한국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 정재균 회장 및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농업은 사회 근간이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산업이다.”라며 “밀려오는 시장개방과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환경이 녹녹치 않음에도 미래성장을 위해 함께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대전시의회에서도 대전의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업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여 일정 기간 동안 종합적으로 지원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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