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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활동 모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0일(수)~21일(목) 이틀간 저소득 노인과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명절기간 급식시설 운영 중지로 발생할 수 있는 저소득 노인의 끼니 공백을 해결하고자 사회적기업과 함께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100여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에 청소기 등 생필품을 구입해 기부하고, 복지시설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 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진공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공제로 기금을 조성해 진행한 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공단은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바자회, 취약계층 문화생활 지원 등 나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채널인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퍼블리코대전 등’의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 나눔활동 모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은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소외된 어르신들의 끼니 공백이 발생하지 않고,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 공단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상생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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