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챌린지를 이어가는 남궁영 원장. |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남궁 영, 이하 세종평진원)이 지난달 27일 직장과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리스틱을 줄이고자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8월 16일 환경부에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약속’ 실천 운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2021년부터 ESG경영을 추진한 세종평진원은 임직원의 직장 내 친환경 실천 뿐만 아니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도 계속 추진 중이다.
세종평진원은 이번 실천 운동 참여를 계기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다시 다짐하며 ESG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남궁 영 원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문화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세종평진원과 함께하는 시민들도 의미있는 실천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궁 영 원장은 실천 운동의 다음 참여자로 윤석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을 지목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