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자치구 1위’

내부통제 운영 강화로 책임과 신뢰받는 청렴 중구 구현 서정 기자l승인2023.11.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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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사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시에서 실시한 ‘2023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4년 연속 자치구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란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으로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그동안 중구는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간부공무원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기진단표 발굴 운영, 공직윤리 상시학습 이수시간 의무화,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부서평가 실시 등 내부통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0년 대통령 기관표창, 2022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수상을 수상했다.

김광신 청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과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구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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