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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시험실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6일(목) 오전 전국 84개 시험지구 1,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1교시 국어영역 시험 응시자가 44만 8,228명으로 89.4%의 응시율을 보였다.
대전시교육청 관내 35개 시험장학교의 644개 시험실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번 수능에 대전 응시인원은 1만 5,080명이다.
이들 가운데 1교시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지원자수 1만 4,992명 가운데 1만 3,085명이 시험에 응시해 응시율 87.28%를 기록했다.
반면 세종시교육청 관내 1교시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지원자수 4,671명 가운데 4,193명이 응시해 응시율 89.77%를 기록했다.
또 충남교육청 관내 1교시 응시인원은 지원자 1만 6,568명 가운데 1만 4,063명이 응시해 응시율 84.88%를 기록했다. 충남의 경우 1교시 결시율이 15.12%로 전국에서 1교시 결시율이 가장 높았다.
한편 이날 수능은 1교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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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을 격려하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사진 왼쪽 3번째).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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