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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재경 위원장 |
권선택 대전시장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26일 국회를 방문하여 관련 예산지원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이날 오전, 김성태 예결위원 여당 간사 사무실을, 오후에는 김재경 예결위원장에 이어 안민석 예결위원 야당 간사를 방문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 주요 현안사업 중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외 11건을 설명하고 관련 예산의 증액을 요청하면서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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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성태 의원 |
국회증액을 요청한 현안사업은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증60억 원)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증80억 원) ▴대전~세종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증75억 원) ▴회덕IC건설(증23억 원) ▴원도심 내 지식산업센터(증20억 원) ▴대전디자인센터 건립(증6억 원) ▴HD드라마타운 건립(증107억 원) ▴자연마당 조성(증23억 원) 등이다.
한편, 시는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와 정당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회 예산심사가 끝날 때까지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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