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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말까지 목동에서 진행되는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 기념사진 |
대전 중구 목동(동장 조용만)은 15일부터 12월 말까지 목동 행정복지센터 2층 사무실에서'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목동 마미뜰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캘리그라피 수업 수강생들이 액자, 화선지 미니우산, 양초, 부채, 우드걸이 등 다양한 소재에 개성과 취향이 담긴 만든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조용만 동장은“수강생들의 개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글씨들로 꾸며진 작품 전시를 통해 목동 주민들이 소소한 문화예술의 기회를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젊은 목동, 문화가 살아있는 목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동 마미뜰작은도서관에서는 아이들의 교육과 주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 보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희망자는 마미뜰작은도서관(010-8442-8469)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목동은 부모들이 양육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를 내년 2월부터 목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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