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구청장이 찾아가는 이색 시무식 ‘눈길’

박희조 동구청장, 11층부터 1층까지 전 부서 직접 방문해 직원 격려 서정 기자l승인2024.01.03 13: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동구청 전경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2024년 첫 근무일인 2일 오후 색다른 시무식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구는 시무식을 대강당에 모여 개최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박희조 동구청장이 간부 공무원과 함께 11층 건축과부터 1층 민원여권과까지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바꿔 진행했다.

일부 부서에서는 박 청장의 방문을 맞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해 1천여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해 준 덕분에 구민들께 자랑할 만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함께 기적을 만들어 동구 르네상스 시대를 완성하자”고 당부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