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규 국민의 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10일 동행캠프 개소식 개최

박기성 기자l승인2024.01.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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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

진동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0일(수) 오후 2시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 마련한 사무실에서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윤석열 정부 성공과 자유 대한민국의 수호천사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인삿말을 통해 “국민적 여망을 모아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을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횡포로 국정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냉정히 비판하고, 나아가 법치를 파괴하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엄정한 법의 처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어 “윤석열 정부와 국정 철학을 나란히 하고, 유성 발전을 위해서는 구정 경험을 가진 행정 전문가인 본인이 가장 적임자.”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진동규 동행캠프는 대전시 유성구 봉명서로 61-14에 위치 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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