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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갑 예비후보의 등록신청.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전 중구청장이 6일(화) 대전 중구선관위에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당내 경선에 참여했다.
박용갑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1981년부터 지금까지 40여 년 오직 중구에서만 정치에 몸담아 온 중구의 토박이로서 누구보다도 중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도 저의 자랑이자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용갑 예비후보는 “3선 구청장 재임 동안 구민이 원하는 일들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나 때로는 법적인 제한으로 인해 실행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었다.”며 “이런 불합리한 사항들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것이 바로 국회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역구 국회의원이 할 일은 지역구의 주민들을 대표해 국회에서 법률 제안, 토론, 표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주민들의 이익과 요구를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소통을 도모하는 일.”이라며 “3선 구청장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의원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 함은 물론 40여 년 전 처음 정치에 입문했던 그 마음 잊지 않고 언제 어느 곳이든 중구 구민과 중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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