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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관계자들이 대전역에서 명절 인사를 하는 모습.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설 명절을 맞아 8일(목) 대전역에서 귀성 인사를 했다.
대전시당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과 장철민(동구) 국회의원, 시·구의원 및 당원들은 대전역 광장과 대합실에서 시민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 “민생과 경제가 참담하게 무너져, 올 설 명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아주 신산(辛酸)하다.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리려니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다.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여러분들의 힘이 되겠다. 희망을 드리겠다.”며 설 인사를 했다.
박정현 최고위원은 “경제와 민생에 대해 대안 제시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담을 지켜 본 대전시민의 마음은 헛헛할 것 같다. 정부가 시민을 지켜준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민생의 봄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민주당이 힘을 모아 어려운 국면을 타파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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