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초등학교 2교(대전중리초, 산흥초), 중학교 3교(대전갑천중, 대전대청중, 성덕중) 등 총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공모 참여 학교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별도의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0.21.(수)~10.23.(금)까지 서류심사, 현장 실사와 면담 심사 등을 진행하여 대상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지정되면 새로운 학교 문화 풍토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교육과정 중심 수업 혁신, 민주적․도덕적 생활공동체 운영 등 4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4년간 내실 있게 추진하게 된다. 행․재정적으로 4년간 평균 1억 4천만원 정도의 예산과 각종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학교 공동체가 협력과 나눔의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교육 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 속에서 창의인재로 함께 성장해가는 대전형 혁신학교이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