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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로부터 박정현 최고위원, 박영순 의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25일(일) 전국 총 21개 선거구에 단수공천 17곳과 경선 지역 4곳의 후보자 추천을 확정한 가운데 대전 대덕구의 경우 박정현 최고위원과 박영순 현 국회의원의 2인 경선지역이라고 밝혔다.
이날 7차 심사결과 가운데 충청권 지역구로 충북 청주흥덕구 역시 도종환 현 국회의원과 이연희 민주연구원 상근부원장의 2인 경선지역이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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