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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봄활동가 간담회 사진 |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대전시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7일 대전광역시 NGO센터 중교육장에서 ‘2024년 제1회 돌봄활동가 간담회 및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부터 센터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1~5기 50명의 활동가가 참석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돌봄활동가 위촉과 함께 2024년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매뉴얼 및 돌봄활동가 사업계획 안내, 배달강좌 활동 사례 공유를 통해 활동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돌봄활동가’는 80시간의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육성된 돌봄전문가로서 돌봄에 관심 있는 가정을 발굴하여 돌봄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찾아가는 배달강좌’ 강사로 돌봄기관 및 돌봄공동체에 파견되어 영유아·학령기 발달에 맞는 놀이프로그램 및 양육자 대상의 양육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은미 센터장은 “돌봄활동가의 경력 이음은 단순히 경제적 독립으로서만의 의미가 아니라 자아실현과 사회적 기여의 의미를 가진다”며 센터에서는 여성의 양육이 장애 요소가 아니라 개인의 성숙과 역량 발휘의 원천이 되고,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해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돌봄활동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파견하여 대전의 돌봄 기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아이” www.daejeoni.or.kr 또는 “대전아이”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호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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