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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대전과의 인터뷰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윤소식 후보. |
“유성의 현안 사업들을 조기에 추진해야 된다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생활밀착형공약이라고 해서 우리가 1호부터 4호까지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 수통골재창조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어요. 수통골을 청계천같이 물이 흐르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이 있고요. 세 번째는 여러 가지 반려동물이 가족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게 비용이나 경제적 부담이 많기 때문에 반려동물보건소를 보건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대전 유성갑 국민의힘 윤소식 후보는 미디어대전과의 인터뷰에서 유권자들에게 강조해온 공약 3가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윤소식 후보는 ‘유성은 민주당 강세 지역인데 선거에 임하는데 자신감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유성을과 다르게 유성갑은 도안신도시가 생기면서 여러 사람들의 어떤 층이 다양해 졌다.”며 “젊은 사람들도 오지만 나이든 사람들도 왔고, 이러면서 약간은 보수적인 색채를 띤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희망의 불씨를 놓지 않았다.
윤소식 후보는 “결국은 힘 있는 여당 후보가 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어쨌든 대통령이 국민의힘이니까 뭐 국민의힘 후보인 윤소식 후보가 여러 가지 유성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윤소식 후보와 나눈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 국회의원 출마는 언제부터 생각했나요? 아울러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 제가 대전경찰청장 할 때 이제 여기 지역 사람들하고도 만나고...
- 그게 몇 년도예요?
▲ 2022년이죠. 올해가 2024년이잖아요. 2022년도 대전경찰청장 할 때 아무래도 지역도 다니고 그러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유성지역 분들도 만났거든요. 그때 만나는 사람 중에서 뭔가 유성을 위해서 좋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또 제가 유성을 왔다 갔다 하면서 유성의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들이 좀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저도 이제 뭐 퇴직을 몇 년 앞두고 있었고... 그러면서 ‘아 지역에서 내가 필요한 역할이 있으면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구요... 근데 그게 맞아 떨어진 거 같예요. 그러다보니까 정치에 나서게 된 거죠.
- 유성은 민주당 강세 지역인데 선거에 임하는데 자신감이 있나요?
▲ 유성이 민주당 강세 지역은 맞아요. 그런데 또 그 이후에 좀 변화된 모습들이 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유성을과 다르게 유성갑은 도안신도시가 생기면서 여러 가지 사람들의 어떤 층이 다양해 졌거든요. 젊은 사람들도 오지만 나이든 사람들도 왔고, 이러면서 약간은 보수적인 색채를 띤 것은 분명한 사실이구요. 그러다 보니까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유성갑지역에서는 5,200표 정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이 표를 더 많이 얻은 것을 봐서는 유성이 지금 어떤 야당의 성향이다 이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 후보자께서 유권자들에게 꺼내든 공약 3가지만 밝힌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 지금 유성에 해결해야될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잠교도소 이전 문제, 그 다음에 160만평의 국가산업단지가 지정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조기에 빨리 추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구요. 장대교차로를 지금 평면교차로로 만들면서 BRT 도로를 만드는데 그것과 관련된 여러 가지 검토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현충원IC도 만들어야 되고요...
- 너무 많은 것을 말씀하시려하지 마시고 중요한 공약 3가지만 요약해 말씀해주시죠...
▲ 아니, 유성의 현안 사업들을 조기에 추진해야 된다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생활밀착형공약이라고 해서 우리가 1호부터 4호까지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 수통골재창조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어요. 수통골을 청계천같이 물이 흐르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이 있고요. 세 번째는 여러 가지 반려동물이 가족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게 비용이나 경제적 부담이 많기 때문에 반려동물보건소를 보건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 재미있는 공약이네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반려동물이 아프면 많은 치료비용을 감수해야하던데요...
▲ 그것 때문에 반려동물보건소를 만들려고 하는 것인데 호응이 좋더라구요.
- 지금 유성시장 현대화가 추진되는데 건설경기 탓으로 지연이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선거공약으로 생각해본 것은 있나요?
▲ 아니, 이미 장대B지구 개발계획들이 거의 다 정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유성시장 현대화라는 개념보다는 결국은 거기를 재개발하면서 기본적으로는 유성시장의 명맥을 이을 수 있는 저의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향후 4년간 의정활동이 주어진다면 어떤 국회의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인가요?
▲ 지금 저희들이 다니다보면 제일 많이 얘기하는게 ‘싸우지마라.’ 그 다음에 ‘거짓말 하지 마라.’ 그래서 그게 어떤 시민들의 명령인 거 같애요. 그래서 하여튼 뭐 일만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 우리 유성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을 해결하겠다. 하여튼 일로 승부를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윤소식 후보자의 장점을 유권자들에게 3가지만 강조한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 저는 실행력이 높다는 거죠. 왜냐하면 저는 일을 해본 사람입니다. 어려운 일도 쉽게 풀었던 사람이고요...그래서 유성의 난제들을 풀 수 있다고 충분히 자부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제가 어쨌든 정직하게 살아왔습니다. 주민들에게 제가 약속한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고,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공약한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최선을 다하겠다... 물론 제가 100% 노력했는데도 안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지만.... 세 번째는 뭔가 이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 특히 저는 치안전문가잖아요. 치안 전문가이고, 교통전문가 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문성을 활용해서 어쨌든 대한민국에서 필요로 하는 뭐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 유성갑 선거구 유권자들에게 자신에 대해 지지의 말을 한마디 하신다면요?
▲ 결국은 힘 있는 여당 후보가 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대통령이 국민의힘이니까 뭐 국민의힘 후보인 윤소식 후보가 여러 가지 유성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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