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민원 처리 완료 진동벨 서비스 시행

여권, 제증명 발급 등 민원 완료 시 알림 받을 수 있는 진동벨 도입 서정 기자l승인2024.04.22 15: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민원알림 진동벨 사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동구청 민원실에서 여권 신청과 제증명 발급 등 민원 완료를 알리는 진동벨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되면서 여권 발급 수요가 2022년 4,557건에서 2023년 1만 5,487건으로 폭증하는 등 민원 처리를 위한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동벨 서비스를 도입했다.

민원이 완료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 또는 대기 인원이 많아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 진동벨을 받은 뒤 대기 시간 동안 다른 용무를 보다 알림이 울리면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을 처리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민원 대기 시간이 길어져 불편을 느끼는 구민들을 위해 진동벨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개선책을 발굴하는 등 구민을 신나게 하는 새로운 동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