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 '일자리'(41.6%) 꼽아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 청년편 결과공개...청년세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불안정(59.5%)' 박기성 기자l승인2024.05.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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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 청년편, 결과공개

대전시는 대전시소(정책제안플랫폼) 일상공감리서치를 통해 4월 4일부터 27일까지 총 504명이 참여한 청년세대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청년세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해 긍정 키워드와 부정 키워드를 제시하여 복수 응답으로 수집한 결과, 부정적 키워드인 불안정(59.5%)에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창의성(47%), 혁신적(37.9%), 스트레스(33.9), 적응력(26.2%), 무관심(21.4%) 순으로 나타났다.

‘지금 나(청년)에게 필요한 것’의 결과는 가장 많은 응답자가 일자리(41.6%)를 선택했으며, 금전적 여유(22.3%), 주거 안정(16.3%), 신체 또는 마음 건강(12.9%), 시간적 여유(5.2%),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 “일상공감 리서치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와 정책 수요를 경청할 수 있도록 시민 소통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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