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전우창)은 11월 4일부터 유․초등학생들의 창의성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2015년도 하반기 2기 문화예술 및 창의놀이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운영되는 2기 프로그램으로 창의수학, 바이올린, 발레 등 총 17개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문화감수성 함양과 탐구․실습 위주의 놀이교육으로 창의적 사고력 신장에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학생교육문화원의 문화예술 및 창의놀이 교육프로그램은 공모제를 통한 우수 프로그램 선정으로 전반기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이번 수강생 모집도 265명 정원에 898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전우창 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창의․인성을 갖춘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반기 1기 강좌에 참여했던 학부모 전혜형씨는 “인형극 강좌를 통해 아이가 남들 앞에 설 수 있는 자신감과 표현력을 배웠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학부모들의 기대와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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