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어울림(주) 안용수 대표, 청양사랑 2년 연속 최고액 기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500만 원 연속 기부 박기성 기자l승인2024.05.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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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용수 대표(사진 중앙)의 답례품 재기부 기념사진.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27일 한미어울림(주) 안용수 대표가 군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2년 연속 최고액인 500만 원을 고향사랑이음(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하고 기탁식을 했다고 전했다.

안용수 대표는 청양읍 군량리가 고향으로 충북 청주에 소재한 한미어울림(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에도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안 대표는 답례품으로 제공받은 청양사랑상품권 150만 원을 다문화 가정 2가구에 75만 원씩 재기부했다.

안 대표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청양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2년 연속 청양군에 애향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모인 기부금을 꼭 필요한 주민 복리 사업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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