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기독학원 우영수 전이사장(사진왼쪽)이 이승철 한남대총장(사진 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대전기독학원 우영수 前이사장이 한남대학교 발전을 기원하며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5일 정성균 선교관에서 열린 종강예배애서 우영수 이사장은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우 이사장이 지금까지 한남대에 전달한 누적 발전기금은 5500만원에 이른다.
우 이사장은 한남대 영어영문학과와 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서기, 사회·봉사부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17년부터 대전기독학원 이사 및 이사장으로 헌신하며 한남대 발전에 기여했다.
우 이사장은 “한남대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늘 모교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며 “적은 금액지만 학교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종강예배는 서의필 박사 소천 1주기 추모 예배로 열렸으며, 이날 추모식에는 서의필 박사의 자녀와 손녀 등이 참석했으며, 맹용길 前 장로신학대 총장이 추모사를 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