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8민주의거기념관 개관에 청신호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 브리핑 개최하고 3·8민주의거기념사업 전반 설명 박기성 기자l승인2024.07.03 14: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브리핑을 하는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

대전시의 3·8민주의거기념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3일(수) 베니키아호텔 대림에서 열린 (사)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임시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이양희 전 국회의원이 선출되면서 10월 기념관 개관 등 향후 일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개최하고 3·8민주의거기념사업 전반을 설명했다.

전 국장은 “기념관은 6월 시설 공사가 마무리됐고, 현재 내부 전시 콘텐츠 제작 설치 중이다. 올해 10월 개관에 앞서 기념사업회가 정상화됨에 따라 3·8민주의거가 지닌 민주 정신을 올곧게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이양희 신임 회장이 참석했다. 이 신임회장은 3·8민주의거에 직접 참여했으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생회장을 거쳐 제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착에 이바지했다. 21세기 대전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민국헌정회 대전광역시 시도지회장으로서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위해 힘쓰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