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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동호 교육감의 기자회견 모습.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월 8일(월) 제11대 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대전교육 중점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에게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대전교육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그 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소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2년간 대전교육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 추진으로 우리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였다. 앞으로 대전교육은 대전의 모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대전미래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향후 중점 추진 정책으로 설동호 교육감은 ◇미래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대전환을 비롯해◇‘세대-마음-공감’ 대전형 인성교육 확대 ◇체험중심 창의융합교육으로 교육경쟁력 강화 ◇체험중심 창의융합교육으로 교육경쟁력 강화 ◇지역인재와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글로컬 미래교육 추진 ◇조화로운 성장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기반 조성 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한 실천 과제로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유보통합 실현은 물론 ▲대전늘봄학교 1학년 초등학생에게 전면 시행,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 ▲AI 디지털교과서(AIDT) 도입과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대전온라인학교 개교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마음을 여는 위(Wee) 프로젝트 확대 ▲함께 공감하는 사제동행 책 읽기 활성화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추진 ▲대전수학축전과 미래교육박람회 11월 개최 ▲생태전환교육체험장인 ‘초록꿈마당’ 내년에 8개교 추가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확대 ▲교육발전특구 전력 추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교육클러스터 본격 착수 ▲대전교육가족의 쉼터,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과 에듀힐링센터 이전 ▲통합학교 개교 및 대안학교와 특수학교 설립 등을 추진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 사회와 국가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있다. 앞으로 대전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해 나가도록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대전교육이 다져온 탄탄한 기반 위에 학생들이 더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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