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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단지 메인 투시도(사진=현대건설 제공) |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가 7월 19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2-2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개 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51개 동, 5,329가구 규모이며, 1단지(1,124가구)와 2단지(1,437가구) 2,561가구가 1차로 공급된다. 이중 임대를 제외하고 1단지(891가구), 2단지(1,222가구) 2,11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 △84㎡A 433가구 △84㎡B 231가구 △101㎡A 139가구 △101㎡C 84가구 △151㎡P 1가구 △170㎡P 3가구, 2단지 △84㎡A 348가구 △84㎡B 271가구 △84㎡C 21가구 △84㎡D 117가구 △101㎡A 462가구 △180㎡P 2가구 △240㎡P 1가구로 이뤄져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되며, 대전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안지구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안신도시에 들어선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도안신도시는 지난 2003년 개발이 시작됐으며 교통, 상권, 공원 등이 계획적으로 배치돼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대전시청 자료를 보면 현재 도안지구 1단계 구역은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의 신도시로 약 2만4,000가구가 공급되는 등 개발이 완료됐으며,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의 경우 자연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2025년 12월까지 개발이 완료될 계획이다. 현재 2·3단계 구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덕연구개발특구, 과학벨트 개발에 따른 배후 도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도안신도시는 총 5만8,000여 가구, 약 15만명의 인구를 품게 될 예정이어서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그중에서도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총 5,329가구의 ‘힐스테이트’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양 관계자는 강조했다.
대전시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직주근접 수혜도 기대된다는 것이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대전시 유성구 교촌동 일원 160만평 일대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과하며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확정됐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는 교촌동 일대를 서남부권 첨단 미래형 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남부권 신도시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1.84배 크기로 최근 10년 내 진행된 신도시 개발 면적 중에서 손에 꼽히는 규모로 개발된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국가산업단지(예정)가 조성될 예정인 교촌동이 반경 2km 내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하는 것은 물론, 신도시 개발을 통해 주변 주거환경 개선의 수혜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인근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도 예정되어 있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단지 도보권에 조성되는 이곳은 약 76만㎡(약 23만평) 면적으로 서울 올림픽공원(1,447,122㎡, 약 43만평)의 절반 크기에 달한다.
주변으로 근린공원 예정 부지가 가깝고 단지 일부가 진잠천을 끼고 있어 수변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도안문화공원, 갑천생태호수공원(예정) 등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중 갑천생태호수공원의 경우 43만1,715㎡ 규모에 테마놀이터, 경작습지원, 이벤트광장, 출렁다리, 테마섬, 수변광장, 생태습지원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공원이 될 전망이며, 지난 2022년 4월 착공되어 2025년 준공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교육, 편의, 교통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우선,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도안고, 대전체육고, 유성고, 대전외고, 대전예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유성점, 롯데마트 서대전점, 모다아울렛 대전점, CGV 대전가수원점, 메가박스 대전유성점 등 대형 쇼핑 및 문화시설이 가깝다.
주변 교통망도 우수하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유성온천역이 가깝고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도보권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이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올해 착공될 계획이다. 트램이 개통하면 단지에서 대전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서 브랜드 프리미엄 및 차별화된 상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의 청약 일정은 오는 7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24일(수) 2순위로 진행된다. 특별공급의 경우 올해 3월 25일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통해 신생아 특별공급을 비롯하여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기본 요건 완화(3명→2명), 특별공급 전 유형 소득 완화 등 다양한 완화 정책이 반영돼 더욱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공급의 경우 대전시 및 세종시·충청남도 거주,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 시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각 단지별로 중복 청약이 가능하며, 1차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가 제공된다. 재당첨 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7월 30일(화) △2단지 7월 31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8월 12일(월)~16일(금) 5일간 진행된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충청권 최대 규모를 넘어 지역 가치를 끌어올리는 랜드마크 주거 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안신도시의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비롯해 일대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상품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55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7년 8월(1단지), 9월(2단지) 예정이다.
문의 번호 : 1551-5329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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