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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수해 복구 현장(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올여름 7월 장마도 예외 없이 충청권에 많은 호우피해를 남긴 채 이번 주에 사라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장마가 물러가면서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월요일인 22일 충청권의 아침 최저 기온은 24~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2도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올 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밤에는 열대야에, 낮에는 폭염이 이어지는 것이다.
최근 여름 장마로 인해 호우 피해를 입은 논산시를 비롯해 서천군, 당진시 등 충남 곳곳에서 미처 복구도 마무리되지 않았건만 말이다.
이에 미디어대전은 수해 복구에 땀을 흘리는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복구 현장의 모습을 살펴봤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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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수해 복구 현장(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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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수해 복구 현장(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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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전통시장 수해 복구 현장(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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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전통시장 수해 복구 현장(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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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 수해 복구 현장(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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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 수해 복구를 지원한 아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사진제공=충남소방본부)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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