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서천군 수해복구에 구슬땀

박기성 기자l승인2024.07.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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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청양군청 공무원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천군의 아픔을 함께하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두팔 걷고 나섰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공직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피해를 입은 서천군 서면을 찾아 해양쓰레기 수거에 힘을 쏟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돈곤 군수는 “아름다운 해변이 호우로 인한 해양쓰레기로 뒤덮여 매우 안타깝다”라면서 “수해를 입은 서천군민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천군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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