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양레포츠 카약.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송무근)은 올해 초부터 7월 31일(수)까지 대전광역시 관내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상반기 교육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상반기 교육 운영을 통해 학년수련, 글로컬리더십, 초등안심생존수영, 교원해양직무연수, 가족캠프 등 11개의 바다와 함께하는 과정을 실시하였고, 113개의 가족·학교·기관 단위로 1,465명이 방문했다는 것.
세부 프로그램은 테마체험, 해양 레포츠(노보트, 카약, 패들보드, 바디보드), 수상 안전교육, 생존수영, 문제해결 활동, 실내 교육활동(카프라, 파라코드 팔찌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글로컬리더십 과정에 참여한 대전괴정고등학교 한 학생은 “여기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있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며 “시험 때문에 힘들었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바다와 함께하는 체험 위주의 교육 활동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교육 운영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