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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받는 상황이지만 실제상황처럼! |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2014년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평가’에서 남부소방서가 200개 소방관서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남부소방서는 특히 인명피해 78.6%와 재산피해 58.6%를 저감하는 등 화재피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서구 기성동 노인요양시설 밀집지역에 대한 소방력 전진배치 및 SNS커뮤니티 운영 등 취약지역 특수시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학생 및 직능단체 등 각계 각층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 안전문화 확산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조종호 남부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남부소방서 직원 전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로, 앞으로도 내실 있고 책임감 있는 소방행정 활동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역랑을 집중할 것” 이라고 전했다.
김태중 기자 gy5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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