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공감인문학 강연 개최

서정 기자l승인2024.08.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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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공감인문학 강연 개최 포스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9월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내일”을 주제로 공감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구는 독서의 달(9월)을 맞이하여 ▲(9월 4일, 진잠도서관) 백온유작가와 함께하는「모든 이의 성장」 ▲(9월 6일, 구암도서관) 이은경 작가의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9월 7일, 전민도서관) 임택 작가의 「상상대로 677일간의 세계일주」 ▲(9월 8일, 구즉도서관) 윤영주 작가의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9월 12일, 원신흥도서관) 전혜연 작가의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9월 21일, 노은도서관) 김혜정 작가의 「사춘기, 나만 힘든 걸까?」 ▲(9월 24일, 유성도서관) 정아은 작가의 「글쓰기에 관한 일곱 가지 질문」 ▲(9월 28일, 관평도서관) 강민경 작가의 「이규보 선생의 고려에서 내일을 본다」 등 주민의 독서 의욕 고취 및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저자초청 강연회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8월 7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감인문학 강연은 평일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이나 가족 단위 참여자들을 위해 주말에도 운영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 성장하는 유성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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