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2024 대전 0시 축제’ 앞두고 대흥동 일원 환경 정화 활동 펼쳐

박기성 기자l승인2024.08.07 16: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 환경 정화 활동.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임직원 40여명은 ‘2024 대전 0시 축제’가 열리는 중구 대흥동에서 7일(수)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9일 열리는 0시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대전 대표 축제에 이바지하고자 기획했다는 것.

대전중부경찰서를 시작으로 중앙로역, 천주교 대흥동교회 등 대흥동 일대 1.3km를 돌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파손된 물건 등을 정리했다.

김인식 원장은 “대전의 대표 축제이자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0시 축제’를 앞두고 임직원들과 중구 대흥동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며 “대전 시민이자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대전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펼친 손님맞이 활동이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즐거운 여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