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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김연수(왼쪽)와 구희우씨. |
제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 김연수(21, 대덕대학교), 구희우(21,한남대학교) 씨가 전국 18개 팀 가운데 2위로 국민안전처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지난 달 6일 대전소방본부에서 주최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고 대전시 대표로 선발돼 전국대회에 참가, 이번에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심정지 환자 목격 시 심폐소생술을시행할 수 있도록 119시민체험센터와 각 소방서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김태중 기자 gy5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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