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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양포차와 선양고래포토존 이벤트. |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13일과 14일 대전 원도심에서 진행중인 ‘대전 0시축제’장 일원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선양소주 임직원으로 구성된 ‘선양·맑을린 봉사단’은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성공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및 5개구 지부 임직원들과 협업해 13~14일 이틀간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선양·맑을린 봉사단(60여명)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및 5개구 지부 임직원 (30여명)은 대전역부터 옛 도청까지 약 3.2Km 구간을 순회하며 축제장 일원의 쓰레기를 줍는 등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거리를 정화했다.
㈜선양소주 김현우 대외협력실장은 “맑고 깨끗한 ‘0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향토기업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공휴일에 더 많은 방문객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틀간 ‘맑을린 환경정화 캠페인’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김창수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장은 “0시축제의 성공이 대전 외식.관광산업 활성화 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 향토기업과 힘을 모아 축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 겠다”고 말했다.
㈜선양소주는 0시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기 위해 다행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더운 여름 맑음을 즐기자’라는 컨셉의 시원한 휴식과 특별한 이벤트가 함께하는 공간인 ‘맑을린냉장고’를 운영 중으로, 이곳은 무더운 날씨로 지친 방문객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꿀 맛 같은 휴식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스 내부는 시원한 바람이 있는 ‘맑을린 쉼터’와 선양·맑을린 수익금으로 조성·관리하는 ' 계족산황톳길'을 도심에서 느낄 수 있는 황토존, 추억을 남길 '맑을린 포토존'이 준비돼있으며, 위시설을 통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장의 시원한 오아시스가 돼줄 ‘맑을린냉장고’는 ‘린주세요!’ 한마디면 입장 가능하다. 아울러 기성세대에게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 할 ‘선양 포차’도 운영 중이다.
추억의 0시포차 컨셉에 맞게 레트로 포차 감성으로 구성된 이공간은 선양브랜드의 포인 트 요소를 활용해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선양포차’에서는 대전·충남 대표소주 선양과 맑을린이 판매되며, 축제기간 내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선양 레트로 술상 및 그릇 세트가 경품으로 제공되는 ‘선양 고래 포토존’이벤트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 사진촬영 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가능하며, 경품 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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