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4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93명을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8월 23일(금)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제1회 지방공무원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22일 필기시험과 8월 14일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60명 ▲교육행정(장애인) 4명 ▲교육행정(저소득층) 2명 ▲전산 3명 ▲사서 4명 ▲시설관리(일반) 15명 ▲시설관리(국가유공자) 3명 ▲운전 2명 등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동점자를 포함한 총 93명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되었다.
합격자 중 여성 52.7%(49명), 남성 47.3%(44명)로 여성 비율이 높으며, 연령별로는 20대 60.2%(56명)로 가장 많았고, 30대 30.1%(28명), 40대 이상 9.7%(9명) 순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50세, 최연소 합격자는 21세로 나타났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29일(목)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오는 9월 9일(월)부터 9월 24일(화)까지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교육 이수 후 10월 1일(화)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