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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설립 후 11년째 무분규 사업장으로 이름난 대전도시철도공사 노사가 6일 계룡산에서 노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갖고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평화선언'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노사는 2015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에 평화적으로 합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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