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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국제아트쇼2015' 포스터 |
오는 19일부터 대전무역전시관에서 펼쳐지는 ‘대전국제아트쇼2015’의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11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펼쳐지는 아트쇼에는 300여명의 국내 작가와 전 세계 21개국의 외국작가 50여 명이 참여한다. 대전을 중심으로한 미술교류를 통해 문화의 새 장을 열기위한 축제의 아트쇼인 것이다.
이번 아트쇼에서는 공모를 통해 운영위원회에서 선발한 대전 및 지역 외 작가 147명의 개인전이 선보여지며 32개의 갤러리 초대전 및 21개국의 작가 초대전이 함께 펼쳐진다.
외국작가의 경우 10여개 부스에서 50여명의 작가 작품이 선보여진다.
또 스타들의 예술적 감각을 살필 수 있는 ‘스타 개인전’도 펼쳐지는데 개그맨 임혁필씨의 작품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영아티스트전’에서는 대전지역 각 미술대학 학생 가운데 참신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며 초보 컬렉터를 위한 ‘60만원전’도 펼쳐 작가와 관객이 작품을 이해하며 소통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 ▲ 지난해 전시장 전경 |
아이들과 어른들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도 마련해 행사의 다양성을 늘려나간다는 것이다.
이번 아트쇼와 관련 대회장인 서재흥 한국미협대전시지회장은 “이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미술감상과 미술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국제 미술박람회로서 대중문화에 한 획을 긋고자 야심차게 마련된 문화 축제”라고 강조했다.
또 운영위원장인 이영우 배재대 미술교수는 “대전국제아트쇼는 국가간, 지역간 문화의 소통과 더불어 대중과 함께하는 아트쇼로 미술시장의 활성화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대전이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이들 찾아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쇼의 입장료는 성인 5000원,(단체 3000원), 청소년 3000원(단체 2000원), 어린이 2000원(단체 1000원) 등이다.
다음은 일부 참여 작가들의 작품이다.
| ▲ 이재호, 소도, 270 X 67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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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국현, 담다 비우다, 100X100cm, Oil on canvas,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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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철원, phantasmagoria, 40cm, Mixed Media,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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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희, 달을 본다, 91X91cm, Acrylic on canvas, 2015 |
| ▲ 박진현, 세월의 흔적, 32X45cm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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