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면, 추석 맞아 취약층에 '황금보자기'전달

서정 기자l승인2024.09.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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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면 명절꾸러미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환·강전우)가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명절 전 더 더하기(THE+)’는 지난 2021년 추석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김, 송편, 명절세트, 잡곡 등을 황금빛 보자기에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강전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황금선물꾸러미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 되면 좋겠다”며 “연기면 협의체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기면 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푸드 더 더하기(THE+) ▲명절 전 더 더하기(THE+) ▲제비마을 빨래터 ▲제비마을 멋쟁이 ▲마당개선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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