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 DMA 버스킹 홍보이미지.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2024 특별기획 DMA(DAEJEON MUSEUM OF ART) 버스킹의 두 번째 공연을 25일(수) 오후 7시 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한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종우의 기타 연주로 영화 ‘금지된 장난’의 OST인 로망스부터 영화 ‘괴물’의 OST인 눈 오는 매점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누구나 편하게 와서 공연과 미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버스킹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버스킹을 통해 대전시민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누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겠다”면서 “고요한 미술관에서 퍼져나가는 클래식 기타의 따뜻한 선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